폭스바겐코리아, ‘파사트 TSI’ 카카오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실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공간 활용성을 갖추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파사트 TSI를 출시하고, 10일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공식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사전예약 고객의 편리한 예약과 혜택 확대를 위해 카카오와 함께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사전예약은 카카오톡 내 ‘폭스바겐 카카오톡 스토어’ 상에서 진행되며, 총 1,000명의 사전계약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오픈되는 1차 예약자에게는 50만 원의 계약금 할인 혜택을 지원하며, 오후 3시에 오픈 되는 2차 예약자에게는 고급 라이프스타일 제품(피크닉 세트)를 증정한다.

사전예약과 함께 폭스바겐파이낸셜코리아와 공동으로 특별 금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급 최고의 패밀리 세단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수입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는 폭스바겐코리아의 의지를 반영해 매력적인 조건으로 구성됐다.

우선, 권장소비자가격을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해 36,138,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이는 엔진을 2.0 TSI로 업그레이드하고, 최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사트 이전 모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췄다.

특히, 선납금과 이자비용, 중도상환수수료까지 모두 없애고 계약 기간을 60개월로 늘린 ‘트리플 제로’라는 혁신적인 금융 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트리플 제로’를 선택할 경우 선납금 없이 무이자로 월 52만 5천 원을 60개월 동안 납부하면 된다. 월소득이 일정한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월 납입금 부담 최소화를 원하는 고객들은 월 납입금이 8만 6천 원(선납금 927만 원, 36개월 기준, 등록비용 별도)인 무이자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하루 납입금으로 환산하면 3천 원 미만으로 하루 대중 교통비 수준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유예금에 대해서는 만기 시 일시 상환 또는 재 금융을 신청할 수 있다. 연말 보너스를 기다리는 직장인 또는 특정 시점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 있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월 17만3천원(선납금 979만원, 36개월 기준)을 납입하고 만기 후 차량 반납 시 최고 46%의 잔존가치를 보장받는 운용리스 프로그램도 선택 가능하다. 운용리스 프로그램은 만기 시 차량 반납, 잔존가치 비용 납입 후 매입, 잔존가치에 대한 재 금융 신청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고객 상황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함께 제공하는 스페셜 리스 프로그램 외에도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현금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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