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미아점, ‘안마의자 힐링카페’로 탈바꿈

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미아점을 이나다 힐링카페로 리뉴얼 오픈했다.

이나다 힐링카페는 기존 롯데미아 브랜드매장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시도하는 콜라보매장으로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와 함께 다양한 건강용품 체험존, 카페테리아까지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신개념 힐링체험공간이다.

여기에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특별한 휴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이빗한 건강용품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안마의자 외에도 승마기, 부위별 마사지기, 찜질팩 등 부담 없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안마의자 전문매니저를 통한 제품 구매상담도 가능하다.

특히, 카페존에서는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커피)를 선택해서 카페테리아와 같은 분위기 속 휴식의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안마의자 체험모델로는 글로벌 퍼스트 클래스 안마의자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홈쇼핑 론칭으로 화제를 모은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이나다 힐링카페 롯데백화점 미아점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62, 6층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나다훼미리의 힐링카페는 고객중심의 프리미엄 서비스 차원에서 시작한 신규매장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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