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아보네, 원격으로 이미지 및 영상 송신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 ‘무비라이트’ 선보여

아보네는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원격으로 이미지 및 영상 송신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 ‘무비라이트’를 선보였다.

아보네는 그림자 조명 제품 생산, 현장설계, 콘텐츠디자인, 제품 설치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보네의 제품들로 도시를 감각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으며 안전한 설치 신속하고 철저한 A/S를 자랑한다.

아보네의 무비라이트는 원격으로 이미지 및 Full HD 영상 송신이 가능한 스마트 그림자 시스템이다. 재난 또는 이벤트 상황 발생에 따른 정보를 지정한 지역의 이미지 변환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날씨 안내, 전시 안내, 시민이 직접 등록한 문구 표출, 공익광고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 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 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을 전시한다. 전시뿐 아니라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 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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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