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LG전자, 창원 연구개발센터 바탕으로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소개

LG전자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전자제품, 모바일 통신기기 및 가전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세계 100개 이상의 사업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2017년 매출 61조를 기록해 홈 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 홈 엔터테인먼트(HE),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MC), 비이클컴포넌츠(VC), B2B사업본부의 5개 사업본부로 구성돼 있으며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휴대폰, TV부문 등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전시장에서는 얼음물이 나오는 냉장고, 사용자의 허리 각도에 맞춘 트윈워시 세탁기, 360도 회전되는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을 통해 초미세먼지를 99.9%까지 차단하는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관계자는 “창원공장 규모의 확대에 따라 창원시와도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2017년 창원 R&D센터 설립으로 주방가구 관련 전 시스템이 자동화됐다”고 전했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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