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하이퍼월, 대형 이미지 및 고해상도 동영상을 여러 모니터에 전달해 전시해 주는 하이퍼월 시스템 선보여

하이퍼월은 9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대형 이미지 및 고해상도 동영상을 여러 모니터에 전시해 주는 하이퍼월 시스템을 선보였다.

하이퍼월 시스템은 대형 이미지(의료 및 위성사진)나 고해상도 동영상을 작은 데이터로 나눠 여러 모니터에 뿌려주는 IP Type Wall Control System Software로서 무거운 데이터를 중력에서와 같이 가볍게 만들어 준다고 해서 ‘GRAVITY’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명명돼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들이 개발해 상용화한 시스템이며 이미지 분석 및 상황실 관제용 솔루션의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병렬 분산처리 기술을 적용해 10억 픽셀 이상의 대형 이미지를 왜곡 없이 전시할 수 있어 과학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UHD 급 비디오를 초당 30 프레임 고품질 영상을 지연이나 왜곡 없이 전시할 수 있으며 영상과 동기화된 오디오를 지원해 별도의 오디오 시설이 필요 없다.

또한 WYSIWYG 기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비디오월과 동일한 형태로 제어 화면을 구성하고 섬네일을 전시해 전시 이전에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우스로 콘텐츠를 선택해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로 전시할 수 있다. 하이퍼월 시스템은 비디오월 모니터 수량에 제한 없이 Window, Linux, macOS 기반의 어떠한 콘텐츠도 전시할 수 있다.

한편 ‘2018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되며,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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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