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 하이트진로, 맑은 물로 만든 하이트, 필라이트, 참이슬 선봬

하이트진로(주)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Made in 창원 페스티벌’에 참가해 하이트, 필라이트 맥주와 참이슬 소주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주)는 ‘환경관리가 곧 고객관리’라는 환경이념을 도입해 맑은 물로 만든 건강한 맥주와 소주를 선보였다. 물 맑고 깨끗하기로 이름난 천주산 기슭에 자리한 하이트진로 마산 공장은 최신 생산 설비로 연간 33만kl의 하이트를 생산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혐기성 소화조 ABC 시스템을 도입해 맑은 물 보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맥주인 하이트와 신개념 주류 필라이트, 참이슬 소주를 선보였다. 하이트는 숙성에서 여과까지 생산 전 공정을 맥주가 얼기 직전, 영하의 온도에서 제조해 페일라거 맥주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필라이트는 100% 아로마 호프와 국내산 보리를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깔끔한 맛을 살린 가성비 높은 신개념 주류다. 참이슬은 대한민국 No.1 대표 소주로서 대나무 숯으로 4번 걸러 숙취를 제거한 끝맛이 깔끔한 소주다.

한편, ‘2018 Made in 창원 페스티벌’은 창원지역의 생산 제품 정보제공과 인지도 확산을 위한 전시회며 시민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접할 수 있어, 창원시의 시장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은 해외 글로벌 바이어들과 만나 최대의 마케팅 및 컨설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시회 부스는 △지역대표기업관 △히든챔피언관(헬스케어존, IoT/VR존, 3D/드론존, 수송존, 생활용품존, 뷰티패션존, 식품존), △농/수/특산물관 △전통시장관 △사회적/장애인기업관 △창작공예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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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정, 성유민(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