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워터코리아] 에스엠테크, 수충격방지설비 전시 예정


에스엠테크는 오는 3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WATER KOREA’에 참가해 세계최고기술의 수충격방지설비를 전시할 예정이다.

K-Water에서 주관하는 성과공유제를 통과해 그 기술력을 인정 받은 ㈜에스엠테크의 수충격 방지설비는 실시간 저장, 빅데이터를 활용/분석할 수 있다. 수충격알고리즘 연산으로 압력 및 수위센서 신호를 분석한다. 설비의 능동제어, 자율운전 및 정산동작여부 판단이 가능해 펌프장과 관로의 안전을 항상 보장한다.


또한, U.A.E.를 비롯한 전세계 유수의 물관련 전시회에서도 자체 분석 및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터를 선보이며 높은 기술수준을 입증했다. ㈜에스엠테크는 ‘최고가 아니면 무상공급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시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WATER KOREA는 2002년 대구에서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박람회다. 국내 유일의 물 산업 종합 박람회로 상하수도 관련 기자재 전시와 함께 세미나, 컨퍼런스 등 다양한 연계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서는 하수도 발전 및 성과공유, 국제 물 협력 회의 등이 진행되며 수질개선 발표회, 상하수도 업무개선, 차아염소산나트륨 관리 개선 등의 국내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WATER KOREA 전시의 주요 품목은 상하수도용 배관, 펌프, 밸브, 수처리 설비 및 서비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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