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연의 재료로 만든 ‘청춘 누룽지’ 간편하게 즐기세요, 박기민 비타푸즈 대표

비타푸즈(대표이사 박기민)는 ‘식품은 사람에게 이로워야 한다’는 철학을 내세운다. 식품은 먹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만드는 사람도 행복해야 하고 사람에게 순기능을 하는 식품만을 만든다는 3가치 가치관은, 비타푸즈가 과연 어떤 건강한 식품을 만들고 있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비타푸즈(VITAFOODS), 어떤 기업인가?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 죽을 때까지 꼭 필요한 것, 올바른 영양공급은 물론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 우리의 생활을 좀 더 풍요롭고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식품이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현대인의 생활리듬, 잘못된 식품 가치관 등으로 인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식품문화 연구소, 비타푸즈는 한국식품에 새로움을 입혀 식품과 식품문화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식품문화 전문 기업이다. 식품에 대한 꿈을 가진 20대 청년 5명과 함께 사람에 의한, 사람을 위한 식품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상설명: 양재동의 한 카페에서 박기민 비타푸즈 대표이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비타푸즈 대표 제품 ‘청춘 누룽지’에 대해.
우리가 처음 개발한 제품은 ‘청춘 누룽지’라는 제품이다. 기존 누룽지와는 달리 다양한 자연의 재료를 활용했고, 직접 밥을 지어서 오븐에 오랫동안 굽는 방법을 채택했다. 그렇기 때문에 바삭바삭한 식감이 더욱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청춘 누룽지’는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오븐에 오랫동안 구워서 구수한 향과 맛이 나기 때문에 끓여 먹어도 맛있는, 신개념 누룽지 식품이라고 보면 된다.

찹쌀 50%를 섞은 ‘찹쌀 누룽지’는 간식으로 먹거나 끓여 먹는 것 외에, 백숙이나 라면에 넣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찹쌀로 인해 잘 풀려서 부드러운 누룽지를 즐길 수 있다. ‘오곡 누룽지’는 검은콩, 기장, 수수 등 잡곡을 재료로, 한층 더 고소한 맛과 함께 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다. ‘간편 4분 누룽지’는 용기 안에 뜨거운 물을 붓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누룽지를 즐길 수 있게 패키징 됐다. 등산, 캠핑, 낚시 등 야외활동이나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시중에 많은 제품들이 있는데, 비타푸즈만의 강점은.
다수 제품들이 여러가지 합성 재료들을 가지고서 영양만을 추구하곤 한다. 하지만 비타푸즈가 생각하는 식품은, 모름지기 자연의 재료로 만들어야 가장 건강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의 누룽지는 100% 자연에서 나온 잡곡들로 만들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인 음료나 바로 짜먹을 수 있는 식품같은 경우에도 최대한 자연의 재료를 원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성과는.
현재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대형 마트에서 비타푸즈 누룽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올해 상반기에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한인마트에도 수출이 진행돼서 꾸준히 판매가 진행 중이고, 하반기에는 홈쇼핑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해외 현지인들이 누룽지를 즐기기에는 다소 장벽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룽지를 활용한 음료 제품과 바로 짜먹을 수 있는 제품도 개발 중이다.

특히, 우리가 개발한 식품이나 정말 좋은 식품을 소개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해피테이블’이라는 브랜드인데, 먼저 국내 소비자들에게 먼저 다가갈 계획이고 국내에서 어느정도 기반이 다져지면 베트남이나 중국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해 대한민국의 맛있고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