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Busan 2018] 한백, 여성들의 산부인과 진료시 감염 걱정을 덜어 줄 ‘한백 일회용 질경’ 소개 예정

한백은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8’에 참가해 여성들의 산부인과 진료시 감염 걱정을 덜어 줄 ‘한백 일회용 질경’을 선보인다.

‘한백 일회용 질경’은 단 일 회 사용이라는 점에서 여성들의 부인과 진료시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E.O gas 멸균으로 위생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다. 또한 인체 적합한 합성수지로 제작되어 소정의 탄력성으로 질 내 삽입시 부드럽고, 금속제의 차가운 느낌을 방지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제조원에서 품질 적합인증과 함께 미주 및 유럽20여 개 국에 수출되고 있으며,선진국에서는 일회용질경을 법제화하여 사용 중이다.

현재 ㈜한백에서 식약청 품질적합 인증을 획득한 상태이며, 올해 8월 1일부터 보험급여가 확정되었다. (주)한백(HANBAEK)은 대표제품인 일회용 질경을 비롯해 면코반압박밴드, 탄력붕대, 접은거즈, 케어자임, 케어노린스, 버블세이프, 혀누르개, 초음파젤, 글러브, 거즈 및 탈지면류, 일회용 멸균포 등의 제품들을 직수입 및 OEM방식으로 생산, 그 외 주사기, 소독제 등 의료기기 및 의약외품을 유통하는 회사이다.

한편, ‘KIMES’는 10월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최근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는 19일 개최되는 ‘KIMES BUSAN 2018’의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도 소개한다.

→ ‘KIMES Busan 2018’ 뉴스 바로가기

About editor@aving.net

I'm editor in AVING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