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Busan 2018] 스마일케어, 환자의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낙상감지기 소개 예정

스마일케어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Busan 2018’에 참가해 환자의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낙상감지기를 선보인다.

간병인이 아닌 간호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보는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가 전국 병원 및 요양원에 확대되고 있다.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에 구비 해야 할 필수품목 중 낙상감지기는 환자가 침대 매트에서 등을 떼는 순간 압력센서 신호를 간병인에게 무선 전송해 환자의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제품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낙상감지기를 제작하고 있는 스마일케어는 꾸준한 의료기 전시회를 통해 국내 대학병원, 의료원, 요양병원, 요양원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부산KIMES 전시회를 통해서 내, 외부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낙상감지기를 선보이고 그 외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에 필요한 물품들을 선보인다.

한편, ‘KIMES’는 10월 부산을 중심으로 대구, 울산, 경북, 경남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지역특화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다. 최근 빅데이터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오는 19일 개최되는 ‘KIMES BUSAN 2018’의 의미가 깊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차세대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생명공학기술(BT), 정보통신기술(ICT)로 진화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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