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8 G-FAIR KOREA] (주)아이엠케이, 책가방 및 배낭 완충기 전시 예정

(주)아이엠케이(대표 김기연)는 오는 10월 24일(수)부터 27일(토)까지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 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에 참가해 책가방 및 배낭 완충기을 전시할 예정이다.

배낭은 보행 시 매 걸음마다 최대 8배의 무게로 신체에 충격을 준다. 이는 성장기 어린이의 신체 발육을 저해하고 성인에게도 허리, 무릎 등 신체에 많은 부담을 준다는 의학계의 경고가 언론을 통하여 꾸준히 있어 왔다. 이에 (주)아이엠케이는 배낭끈에 간단히 부착하여 배낭의 충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였다.

지난해 말 출시하여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와 연간 8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다른 해외 바이어와도 독점 판매권 계약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2018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는 경기도ㆍ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회 규모는 약 1,000개사, 1,100부스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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