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티센서, 아시아 최대 ‘일본 농업박람회’ 참여, 농업용 CO2, 메탄센서 선보여

가스센서 전문기업 ㈜이엘티센서(ELT Sensor, 대표 이인)는 오는 10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는 ‘제5차 국제 차세대 농업 박람회(AGRI NEXT)’에 참여해 고농도, 초저온용 등 다양한 모델의 농업용 이산화탄소감지센서, 메탄감지 센서 등을 소개했다.

제5차 국제 차세대 농업 박람회(AGRI NEXT)는 농업인을 위한 IT솔루션, 무인비행기, 6차산업, 식물공장 제품 및 기술 등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차세대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농업 전시회이다.

이엘티센서는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세계 4대 주요 센서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회사의 글로벌 인지도 향상과 신제품 홍보, 신규고객 확보에 전념해 왔다. 이번 농업 박람회를 통해 농업 비닐하우스 농가 등 일본 시장의 채널을 다변화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이엘티센서 독일전시회 SENSOR-TEST+ 전시회 참가 모습)


(사진설명: 이엘티센서 ‘일본 SENSOR JAPAN 전시회’ 참가 모습)


(사진설명: 이엘티센서 ‘미국 SENSOR EXPO 전시회’ 참가 모습)


(사진설명: 이엘티센서 ‘중국 SENSOR-CHINA 전시회’ 참가 모습)


(사진설명: 이엘티센서 ‘일본 차세대농업 EXPO’  참가 모습)

지난해의 경우 미국 SENSOR-EXPO(산호세)와 일본 SENSOR-JAPAN 참가한 이후, 금년에는 세계최대 센서 전시회인 독일 SENSOR TEST+(뉘른베르크)에 참가했다. 또 중국의 SENSOR-CHINA(상하이)에도 참가해 좋은 결과를 낸 바 있다.

이 회사는 글로벌 센서 전시회 참여를 통해 40여개국 200여개 기업으로 고객들이 확장됐으며, 매출은 물론, 장기 거래 고객들과도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고객들의 문의(요구)사항 들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더욱 공고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결과적으로 한국의 가스센서 기술선도 업체로서의 ‘ELT SENSOR’의 위상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엘티 센서는 이러한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최근 개발한 -40도까지 동작하는 초저온용 농업용 이산화탄소센서(CD-100BZ), 30% 고농도까지 감지 가능한 이산화탄소센서, 50ppm 측정 가능한 정밀급 메탄센서(CH4-LF, LD)와 축사 돈사 등 농축산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측정기(NH-2000)등의 독보적인 기술우위의 자사 신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특히, 올해 출시된 휴대용 CO2 모니터 ‘PAM-100’ 제품은 CO2, VOCs, 온도, 습도 등 4가지 측정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무선통신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측정 값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이인 이엘티센서 대표는 “세계 가스 센서 시장의 트랜드와 고객 니즈에 맞춰 우리 회사만이 공급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개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온, 오프 마케팅을 통하여 시장 확장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가스 센서 회사로서 세계 메이저 업체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회사를 발전,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엘티센서는 ‘센서로 스마트한 미래를 창조하는 회사’를 모토로 전세계 40여 개국 200여 고객에게 비분산적외선(NDIR) 이산화탄소(CO2)와 메탄센서(CH4), 에틸렌센서(C2H4), 프로판센서(C3H8), 부탄센서(C4H10)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센서(CO), 산소센서(O2), 암모니아센서 등 50여 종류의 센서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가스센서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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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