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솜 ‘2018 지페어 코리아’ 참가, 통학차량 안전 보조장치 ‘세이핑가드’ 첫 선!

㈜늘솜(대표 박철오)에서는 오는 10월 24~27일까지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G-FAIR KOREA 2018(이하 지페어 코리아)’에 참가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보조장치 ‘세이핑가드(Safe+ing Guard)’와 전자매대 등 2종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지페어 코리아는 매년 8만여 명의 참관객들이 찾는 명실상부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중소기업지원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KOTRA가 주관한다.

㈜늘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보조장치 ‘세이핑가드’와 기존 홍보방식을 뛰어 넘은 신개념 ‘전자매대’를 국내 고객에게 소개하고, 지역대리점을 개설하고자 참여하게 됐다.

특허(제10-1898277호)받은 세이핑가드는 새로 개정된 ‘하차확인의무 법률’(경찰청 도로교통범 개정안공포 18년10월16일/시행 19년4월17일)에 부합되는 유일한 특허 제품이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를 통해 어린이 통학차량의 현재 상황을 뒤 따라오는 차량에 실시간 정확히 알려주어, 잠깐의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 보조장치이다.

특히 세이핑가드 ‘3 Safer System’은 아이들의 승하차를 위해 통학차량의 문이 열리면 ‘승하차 중입니다’라는 문구를 차량 후면의 디스플레이에 표출하는 ‘승하차 인식시스템’과 거리 센서를 통해 통학차량이 주행 중일 때 뒤차가 가까이 붙으면 ‘안전거리를 유지해주세요”라는 경고 문구로 보여주는 ‘안전거리 시스템’, 또 아이들이 모두 안전하게 하차했는지를 O 또는 X로 표시하며, 차량 내부 뒤편에 벨 장치를 눌러 경고음을 해제 시키는 ‘승차 확인 시스템’ 등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에 꼭 필요한 3가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어린이 통학차량 외에도 노인 및 장애인 차량, 공익근무차량, 관용차, 학원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새롭게 선보인 이동식 전자매대는 정확한 행사정보를 고객에게 인지시키고, 진열 상품의 기능을 영상으로 설명해주는 광고 홍보가 가능한 기능성 제품이다. 또한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문구 입력 및 동영상 변경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상품진열, 보관 등 이동이 편리해 약국, 마트, 휴대폰 매장이나 각종 팝업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 및 이벤트 행사가 많은 곳에서 유용하다.

박철오 ㈜늘솜 대표는 “기존 알려진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Sleeping Child Check System)의 급조된 하차 위주의 제품들이 가진 단점을 보완하여 출시한 ‘세이핑가드’를 통해 단 한 명의 어린이도 차량에 갇히는 문제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한다”며, ‘국민의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 지페어 코리아 ㈜늘솜 전시장은 킨텍스 제 1 전시장 3홀 입구 n31 부스에 있으며, 모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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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