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겜플리트, 현재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아케인 스트레이트’ 소개하며 차기작 출시 계획 밝혀

겜플리트는 게임 개발사로 ‘게임(Game)’과 컴플리트(Complete)를 합쳐 ‘게임을 완성하자’는 의미를 담아 회사명을 지었다. 2년여 전 ‘카드크래프트’라는 이름으로 출시돼 유저들 사이 입소문을 타 큰 규모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라는 회사와 협력해 지난 5월 ‘아케인 스트레이트’로 글로벌 재출시에 성공, 일본 및 대만 쪽에서 상당한 성과를 얻은 바 있다.

현재 겜플리트는 게임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일반적인 RPG에 포커 게임을 합친 이 게임은 어떤 카드가 나올지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만의 추리와 전략을 이용해 트리플, 스트레이트 같은 조합을 만들어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케인스트레이트’는 게임 플레이 내 독특한 전투 메카닉을 자랑하며 게임 유저들 사이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겜플리트는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서비스하는 데 집중할 뿐 아니라 추가로 진행할 프로젝트 준비도 하고 있다. 프로젝트 중 하나는 소비자들이 빠르고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간단한 방식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 외에도 겜플리트는 ‘아케인 스트레이트’를 재밌게 즐긴 유저들이 환영할 만한 게임도 준비 중이다.

겜플리트 우동완 대표는 “아케인 스트레이트가 모바일로 출시되긴 했지만 차기작이 꼭 모바일 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PC나 다른 플랫폼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차기작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