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IE FOOD&CULTERE 2018 영상] 12여 명의 하노이 시민과 현지 교민들이 축제 즐겨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 광장에서 열린 ‘제10회 한-베 음식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10회째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최측 추산 약 12여 명의 하노이 시민과 현지 교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양국이 음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호혜적 관계로 동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막걸리 홍보관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순당, 서울장수, 우리술 등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 소개해 현지인들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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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취재팀 김기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