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천기저귀 베이비앙, 팬티형 천기저귀 신규 디자인 출시

프리미엄 천기저귀&배변훈련팬티, 신생아 출산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체크와 땡그리 도트 무느의 베이비앙 팬티기저귀 2019년 신규 디자인을 출시했다.

베이비앙 ‘팬티기저귀’는 겉감은 40수 트윌을 사용하여 일반 평직보다 촉감이 부드럽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가볍고 은은한 광택이 나는 게 특징인 원단을 사용했다. 안감은 베이비앙이 자랑하는 부드러운 프리미엄 순면 100% 원단을 사용하여 아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땀이 차지 않아 기저귀 발진 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베이비앙 ‘팬티기저귀’는 통풍이 좋고, 흡수력이 매우 뛰어나며, 방수 원단은 강력한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샘 방지 날개 부분은 기저귀 모양을 잡아주고, 2중 방수로 꼼꼼하게 박음질 되어 옆선으로 소변이 새는 것을 방지한다. 좌우 YKK 스냅 단추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고, 팬티처럼 입힐 수 있어 눕히거나 서 있는 상태에서도 자유롭고 편리하게 갈아 입힐 수 있다.

2019년 신규 디자인으로 출시된 베이비앙 ‘팬티기저귀’는 선과 면이 만나서 탄생 된 ‘멋쟁이 체크’와 점과 면이 만나서 탄생 된 ‘땡그리 도트’로 심플한 체크와 도트에 베이직한 컬러를 사용해 유행을 타지 않고 누구나 무난하게 좋아할 수 있는 ‘프롬 베이직’이라는 컨셉으로 베이비앙만의 스타일을 담았다.

베이비앙 입히는 천기저귀(일명 팬티기저귀)는 신생아부터 30개월까지 착용 가능하며, 권장 사이즈에 맞게 입혀야 허벅지 쪽에서 소변 등이 새지 않는다. 사이즈는 S, M, L 3가지로 각각 0~9kg, 8~13kg, 12~18kg의 아기들이 사용할 수 있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 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출산용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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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