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 MIK 2019 영상] 후본, 방향에 맞춰 입체 음향 들려주는 헤드폰 ‘3D Audio Player’

후본(Whoborn)은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 기간 중 3일차인 10일,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열린 네트워킹 파티 ‘MIK Innovation Night 2019’을 통해 입체 음향 헤드폰 ‘3D Audio Player’를 소개했다.

후본의 3D Audio Player는 음향을 방향에 따라 입체적으로 들려주는 3D 오디오 장치다. 일반 스테레오 사운드도 알아서 변환해 입체적인 소리를 제공해 준다. 

융합 기술 전문 기업 후본은 자체 3D 기술력을 기반으로 AR/VR, 3D Real Audio 장치 및 S/W, HMD, 융복합 3D프린터 및 S/W 와 IoT 보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후본의 REALMAKE팀은 H/W, S/W, IoT 등 융합 기술 분야 연구 및 제품화 경험 기반, 30여 명의 전문 개발자로 이뤄져 있다.

후본은 30여명의 전문 개발자로 구성된 REALMAKE 팀이 개발 기획 단계부터 및 테스트, 양산까지 진행하고 있다. 후본 제품의 특징으로는 △특허 기반으로 탄탄한 기술력 보유 △기능적이며 패셔너블한 착용 형태 변형이 가능한 Transforming Mechanism HMD △미국을 포함한 다수의 특허 등록 기술로 세계 최초 헤드폰 타입의 웨어러블 기술 개발 △102dB, 32Ω 스피커로 최대 192Khz, 24 bit의 실감형 사운드를 재현 등이 있다.

한편, 글로벌 매체인 에이빙(AVING) 뉴스는 GMEG와 공동으로 유레카파크에 대한민국 스타트업 기획 존인 ‘MIK INNOVATION HOT SPOT’을 기획-운영해 전시, 피칭, 파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 기획 부스는 에이빙 뉴스의 해외 외신 인프라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전 세계에 알리도록 했다.

전시회 3일차에는 라스베가스 룩소(Luxor) 호텔에서 네트워킹 파티인 ‘MIK 
INNOVATION NIGHT’를 개최해 해외 외신들과 국내 기업이 CES에서 만난 투자자, 바이어를 초청하는 자리를 가졌다.

세계 최대 규모의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9는 4차산업혁명을 리드할 테크놀로지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혁신적인 장이다. 국가별 최첨단 IT기술을 한 곳에 경험하고 인공지능(AI), 정보통신(IT) 등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글로벌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다.

올해 CES에서 다룬 주제는 다음과 같다. 3D Printing, Accessibility, Advertising, Marketing, Content and Entertainment, AR/VR and Gaming, Artificial Intelligence and Robotics, Audio and Video, Baby Tech, CES Sports Zone, Country Pavilions, Design & Source Showcase, Digital Money, Drones, Enterprise Solutions, Eureka Park, Family and Kids Tech, Fitness, Health and Wellness, High-Tech Retailing, Home Cinema, IoT Infrastructure, iProducts, Resilience, Self-Driving Technology, Sleep Tech, Smart Cities, Smart Home, Sports Tech, Tourism, Vehicle Technology, Wearables, Wireless Devices and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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