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힐링페어 2018 영상] 함께하는 공정농업을 문화로 만들어 간다, 중년여성농업인CEO중앙연합회

사단법인 중년여성농업인CEO중앙연합회(이하 중여농)는 오는 4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힐링페어 2018(HEALING FAIR)’에 참가한다.

중여농은 40세에서 65세까지의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돼 지난 2017년 창립총회를 갖고 공정농업과 후계농업인 육성, 소비자교육 그리고 농업농촌의 활력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올해 힐링페어 2018에서는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게 생산해낸 먹거리를 전시하고 참관객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관을 구성한다. 또한, 현지 농촌에서 운영중인 체험농장을 비롯한 관련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등 농촌 문화를 전파하고 농촌과 연계된 관광상품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사진설명: 이현주 중년여성농업인CEO중앙연합회장)

이현주 중여농 회장은 “이번 힐링페어를 통해 생산하는 어머니와 소비하는 어머니가 함께하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 여성농업인 즉, 생산하는 어머니가 생산해낸 건강한 먹거리를 전시하는 것은 물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할 것”이라며 “현재 생산해낸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판로개척이 쉽지 않다. 이번 전시가 생산하는 어머니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 유일의 힐링 테마 전시회로서 힐링으로 특화된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과 동시에 힐링산업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힐링리빙과 힐링플레이,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시티&투어 등 모두 5가지 전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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