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친환경 모기치료제 ‘뿌까 나드리 스티커’ 글로벌 시장에 뛰어 들어


친환경 모기치료제를 개발한 기업 ‘케이원’이 화제다.

케이원은 2013년 설립됐으며 세계 최초 친환경 모기치료제를 개발한 웰빙 헬스기업이다. 끊임 없는 도전정신으로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려 오늘날 동남아, 남미,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고품격 기술, 디자인, 품질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하고 있다.

케이원의 주력제품인 ‘뿌까 나드리 스티커’는 친환경 모기패치로, 화약약품 없이 오로지 인체 온도와 유사한 순수미열만으로 모기나 개미, 기타 해충의 히스타민 독성을 원천 분해해 가려움증, 따가움증, 붓기를 사라지게 한다. 현재 특허를 받은 상황이며 미국, 일본, 중국, 인도, 유럽 등에 출원된 상태다.

임혜은 케이원 대표는 “신뢰와 정직이 생명이라는 회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원리원칙을 준수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기업이 되고자 관계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영위하는 친환경 에코기업으로서 혁신적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 대표는 “전 세계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서울국제소싱페어 2018’에 참가해 많은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에도 소싱페어에 참가한 이후 매출이 급상승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원은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상, 세계 여성 발명대회 수상, 창업 맞춤형 정부지원 사업 선정, USA 알베르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 서울 하이 브랜드 어워드 등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