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힐링페어 2018] 나의 힐링을 위한 취미생활 클래스, 힐링클래스

돌아오는 4월 따뜻한 봄과 함께, 힐링페어2018이 4월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다양한 힐링 컨텐츠들을 선보이는 힐링페어 프로그램 중 인기가 좋았던 힐링클래스(Healing Class) 역시, 더욱 다양한 컨텐츠와 클래스들, 폭넓은 취미층을 고려한 아이템들로 올해도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힐링클래스(Healing Class)는 나만의 힐링을 위한 다양한 아트, 리빙 및 취미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현대사회의 바쁜 생활 속에서 나의 힐링을 위한 취미활동에 관심 있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나에게 맞는, 내가 원하는 취미생활을 단 하루 만에 찾아갈 수 있다.

작년보다 좀 더 확대된 힐링클래스는 분야별 공예 장인들과 함께 총 3개 특별존이 함께한다. 그 첫 번째는 작년 참가했던 판교 공방 모임이자, 현대백화점 판교점 Life Style 매장에 입점해 있는 이레(IREH) 및 5개 공방이 참여한다. 이레의 페브릭클래스, 에따블리의 가죽공예클래스, 션니랜드의 니팅클래스, 나누리창작공방의 업사이클링 클래스 그리고 카페인플라워의 플라워클래스들이 펼쳐진다. 클래스 이외에도 공방들의 작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질 예정이다.

두 번째는 요즘 2030 사이에서 SNS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하비풀(hobbyful)이 힐링페어에 참여한다. 하비풀은 ‘취미를 만나 일상이 아름다워지다’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내방에서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취미활동 KIT를 판매한다. KIT 속에는 재료부터 도구까지 취미활동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어 누구든 쉽게 관심 있던 취미를 시작할 수 있다. 힐링페어에서는 기존 KIT 보다 저렴한 가격의 체험 버전을 출시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펼쳐질 것이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참가했던 예술공간 뮤온 등이 아트클래스로 참여한다. 클래스 이외에도 예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바쁘고 지친 일상생활에서 이제 힐링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힐링클래스를 통해 스스로에게 맞는 취미활동도 배우고 지친 스스로에게 힐링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힐링페어는 국내 유일의 힐링 테마 전시회로서 힐링으로 특화된 우수한 상품 및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아 소개함과 동시에 힐링산업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힐링리빙과 힐링플레이, 힐링푸드, 힐링뷰티, 힐링시티&투어 등 모두 5가지 전시 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 ‘힐링페어 2018′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