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영상] 한전,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 운영

한국전력공사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신재생 에너지 기업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 전시박람회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신재생 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사업 관련 홍보관을 설치, 운영했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에 에너지 마켓플레이스와 전력 비즈니스와 관련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모바일 등 디지털 변환 기술 및 설비를 비롯해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와 이산화탄소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 전환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관을 마련해 한국전력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사진: 신재생 에너지 설비와 미래 스마트 씨티를 가상현실(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모형)

특히,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EVC를 소개하는 코너는 공용 충전소, 아파트용 충전소 등의 실증 사례를 보여주며 신재생 에너지 설비와 미래 스마트 씨티를 가상현실(VR)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모형에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그 밖에 광주광역시, 전남, 나주시 등 지자체 빛가람 에너지 밸리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EMS네트워크 설계기술, 전력망 연계기술 등 고효율 스마트그리드와 스마트 시티 구축을 위한 에너지 솔루션 및 융복합 기술의 트렌드를 소개했다.

권오섭 커뮤니케이션실 차장은 “한전은 전기를 안전하게 공급하는 공기업으로서 깨끗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전환과 IOT,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변환 기술을 통해 최신 전기, 전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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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취재팀 김기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