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영상] 현대중공업, 수상 태양광 시스템 ‘Hyundai AquaPowerTM’ 출품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신재생 에너지 기업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 전시박람회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해/수상 태양광 종합 시스템인 ‘Hyundai AquaPowerTM’을 출품했다.

(사진: 아쿠아파워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과 수상환경에서 안정성이 확보된 부유체를 통합한 수상용 광발전 솔루션이다)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가 개발한 ‘Hyundai AquaPower’는 저수지, 댐 등 내수면과 간척호, 해안, 해양 등의 환경에서도 20년 이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부유시스템과 수상전용 태양광 모듈 ‘AquaMax III’ 및 PCS/ESS로 구성된 태양광 통합 솔루션이다.

특히, 육상에 비해 열악한 수상 환경에 대비해 2m 파고와 50m/s풍속을 견딜 수 있는 구조물 설계와 내부 충진 부유체 기술을 적용한 ‘Hyundai AquaPowerTM’ 수상 솔루션은 세계 최초로 모듈, 구조물, 부유체 등 전체 시스템에 대한 안정성을 25년간 통합 보증할 예정이다.

그 밖에 400W 이상 고출력의 태양광 모듈, 접속함 일체형 멀티 스티링 인버터, 스마트 솔라 시티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 소개했다.

임종근 선임연구원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수상 태양광 시스템 아쿠아 파워는 435W의 고출력 모듈과 이를 설치할 수 부유시스템을 통합한 수상광 솔루션”이라며 “이 제품은 다양한 수상환경에 적용할 수 있어 새만금 프로젝트와 해외 수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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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취재팀 김기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