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라메디텍, 통증없이 채혈 가능한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 소개

라메디텍(대표 최종석)은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통증없이 채혈할 수 있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를 선보였다.

핸디레이(HandyRay)는 단일 파장의 빛을 증폭시킨 에너지를 이용하여 효과적으로 피부에 미세한 천공을 낸다. 피부 내부에 직접적으로 삽입되는 바늘에 비해 통증이 훨씬 적고, 굳은살이나 바늘자국이 생기지 않으며, 2차 감염의 우려가 훨씬 낮아진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에서 인증을 모두 마친 핸디레이(HandyRay)는 지난 8월부터 출시되고 있으며 현재는 병원과 개인 겸용이지만, 추후 사양과 크기 등을 고려해 별도 출시할 예정이다.

라메디텍 관계자는 “레이저 채혈기 이외에도 건선 및 아토피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 및 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인용 피부 미용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BIO KOREA 2019’에서는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국내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 기업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치고 있다.

→ ‘바이오코리아 2019’ 뉴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