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스코트라, 우수한 안전성과 경제성의 수상플로팅시스템 선보일 예정

스코트라(주)(대표 이종목)는 오는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진행되는 ‘2019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9, 이하 KIBS 2019)’에 참가해 수상태양광 플로팅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코트라(주)는 2007년 법인 설립 이래 독자 개발한 일반형 플로트 및 특허, 조달 우수 제품인 멀티룸 플로트를 활용하여 수상 플로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세계 최초 수상태양광 상용화 모델을 시작으로 해상·댐·습지 등 다양한 환경에 적합한 수상태양광 시설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물 위의 모든 것을 만듭니다’ 라는 슬로건을 걸고 수상 플로팅 시스템이라는 블루오션 시장에서 선두로 자리를 잡았다.

스코트라(주)가 올해 경기국제보트쇼에서 선보일 제품인 수상태양광 플로팅 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인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에서 2013-15년까지(3년간) KEI(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환경영향평가결과 어류 산란장 및 수생식물 증가, 녹조 감소 등에 좋은 효과를 주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영국 보험검증기관의 심의를 거쳐 수상태양광 풀 커버 재보험(TRC)에 가입되어 안전성에 대한 최종적인 검증이 완료되었으며, 국내 적격 제안 입찰 시 타사의 사례와는 다르게 스코트라 Design은 부적격 판정을 단 한 번도 받지 않은 검증된 제품이라고 한다.

크게 수상태양광, 해양레저 시설, 수상 플로팅시스템, 수상 건선 시스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고, 수상레저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스코트라의 우수한 제품을 올해 ‘2019 경기국제보트쇼’의 스코트라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9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 손꼽히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 특히 올해 행사는 워크보트(Workboat)전을 신설하며 영역을 더욱 넓혔다. 자세한 사항은 ‘2019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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