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9] 휴이노, 간편하게 심전도 측정 가능한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MEMO watch’ 소개

휴이노(대표 길영준)는 4월 17일(수)에서 19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 참가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는 웨어러블 심전도 측정기기 ‘MEMO watch’를 선보였다.

휴이노의 ‘MEMO watch’는 사용자들이 시계 형태의 의료기기를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간편하게 심전도를 측정해볼 수 있는 장치로, 실시간으로 어디서나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다. 측정 내용을 저장 후 의사에게 제공함으로써 환자는 불필요한 내원을 줄일 수 있고 의사는 환자의 심장 상태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다.

MEMO watch는 식품의약품안전처(KFDA)를 통해 의료기기 승인을 받은 상태며 홀터심전계(60601-2-47) 규격을 모두 통과했다.

길영준 휴이노 대표는 “국내 만성심혈관계 질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KFDA 인증이 마무리 된 상태인 만큼, 최대한 시일을 앞당겨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위험한 순간을 막을 수 있다면 자사 기술이 가지는 의미는 매우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픈 이노베이션을 선도하는 바이오코리아, 기술 도약의 원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린 ‘BIO KOREA 2019’에서는 컨퍼런스, 전시회, 비즈니스포럼 등을 통해 국내 보건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가해 국내 기업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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