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도미니크 한정판 ‘레트로 블루 에디션’ 일주일 만에 100대 완판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도미니크(Dominick)’를 통해 선보인 두 번째 한정판 모델 ‘MINI 레트로 블루 에디션(MINI Retro Blue Edition)’이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100대를 모두 판매했다.

MINI 레트로 블루 에디션은 온라인에서만 판매된 한정판 모델로 레트로 감성에 현대적 해석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MINI 쿠퍼 3도어와 5도어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MINI 레트로 블루 에디션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과 개성을 중시하는 최신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유니크한 감성을 내외관 곳곳에 적용했다. 특히 아이스 블루 외관 컬러 및 보닛 스트라이프를 적용해 한정판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17인치 멀티 스포크 휠,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 등 MINI 특유의 강인함과 안락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또한 모델 별로 구매 고객에게 패션 브랜드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맨투맨 티셔츠, 항공점퍼, 모자, 백팩 등 다양한 의류 및 패션소품을 웰컴 패키지로 제공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MINI는 지난해 10월에 웹진, 프로젝트 플랫폼, 그리고 전자 상거래 플랫폼이 합쳐진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사이트 도미니크(Dominick)를 통해 최초로 온라인 전용 모델 MINI 해치 및 클럽맨 도미니크 에디션을 총 50대 한정으로 출시해 출시 일주일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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