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국제보트쇼 영상] 현대요트 75억 규모 요트도입 협약체결 쾌거

2019년 경기국제보트쇼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한 현대요트 주식회사는 2019년 5월 11 일 경기도 일산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 약 75억원 규모의 요트 도입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요트계약의 주인공은 인천광역시 영흥도에 위치한 디오마레 스파&리조트로, 요트차터를 비롯해 숙박, 스파, 워터파크까지 다양한 시설들이 구성 될 복합 리조트이며, 현대요트는 독일의 명품요트 BAVARIA YACHTS의 파워요트 S40와 카타마란요트 Nautitech 47을 디오 마레 스파&리조트로 공급하기로 하였다.

(사진: 현대요트(주)와 디오마레 스파&리조트의 요트 도입 협약식)

최대 7척의 요트를 도입할 예정으로 알려진 디오마레 스파&리조트는 “요트를 타고가는 리조트”라는 컨셉으로 요트를 특성화 하기 위해 이용객들에게 제공할 요트의 운영 및 개 별 요트계류장 및 관리 시설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현대요트 주식회사의 이철웅 대표는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해양레저산업은 리조트 및 여행산업과 그 궤를 같이 한다고 밝히면서, 본 협약이 대한민국의 관광산업과 해양레저 산업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디오마레 스파&리조트는 2019년 2월 영흥면 내리 현장에 착공 되어 2021년 완공을 목 표로 건설 중에 있으며 분양사무실은 인천 송도신도시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