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쏘 안마의자 ‘이데아’ 전격 홈쇼핑 방송 진행

2019년 인터넷 안마의자 판매시장에서 숨은 강자로 부각되었던 리쏘(LISSO) 브랜드에서 전격적으로 Hmall 홈쇼핑 방송을 5월 20일(월) 밤 11시에 런칭할 예정이다.

16년 전통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는 그동안 ‘가성비 갑 안마의자’, ‘입소문으로 유명한 안마의자’로 온라인유통시장에서 여러 광고브랜드를 제치고 상위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리쏘는 2019년 4월 이데아(IDEA)를 출시하면서 Hmall 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이데아(IDEA)는 제품의 기획에서부터 설계,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리쏘(LISSO)의 디자인팀에서 수년간의 노력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기존에 리쏘의 브랜드 철학인 뛰어난 내구성과 편의성이 제품에 적극 반영된 제품이다.

특히 오랫동안 사용 시 마모가 많이 발생하는 등패드를 한 세트 더 제공하는 리커버리시스템(Recovery System)을 적용하여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동급 최초로 고음질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기본탑재하여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 슈퍼슬라이딩 기능을 채택하여 안마의자의 뒷공간이 6cm 정도만 있으면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무엇보다도 사용자의 신장차이에 따라 다리길이가 동급최대인 최대 23cm까지 늘어나서 최대 185cm의 큰 신장의 사용자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어깨가 좁은 여성 사용자를 위해 입체감이 뛰어난 와이드 어깨 에어백을 채택하여 보다 정교한 어깨마사지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디자인에서도 리쏘 디자인의 고유 아이덴티티를 살려 버건디와 골드의 투톤 조합으로 차별화된 완성도를 제공하였으며 브랜드가 각인된 무드램프가 외부에 디자인되었고 양 옆의 엣지 라인을 통해 기존 안마의자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완성도를 자랑한다.

또한 이벌 출시 기념으로 3년의 무상보증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비스에 대한 우려 때문에 안마의자 렌탈을 고려했던 사용자에게도 합리적인 구매 기회라 할 수 있다.

아울러 고급 카페트와 국내산 리쏘 무선안마기를 함께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유통시장에서 DtoC(Direct to Consumer) 마케팅을 통해 안마의자 판매의 절대강자인 리쏘에서 Hmall 홈쇼핑 방송을 통한 런칭으로 그 판매영역이 확대되면서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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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