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로 보도 부탁드립니다[영상] ‘2019 수원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영상스케치

국내 우수 처리 및 화장실 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9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 (SSTT 2019)’가 오늘(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수원시는 세계화장실협회, 한국화장실협회와 함께 우수 수처리 및 화장실 산업 기술, 제품의 대대적인 홍보와 판로 개척을 위해 ‘2019 수원 국제 하수처리 및 화장실 박람회’를 오늘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킨텍스와 수원컨벤션센터, 더페어스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관련 기업 100개 사가 200 부스 규모로 참가해 선진 상하수도 처리기술/설비, 비점오염 저감기술 및 중수도 관련 설비, 화장실 시설/설비와 건축자재 설비 등 산업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물 절약 화장실 자재 전문기업 와토스와 디자인 욕실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새턴바스, 인터바스 등이 본 전시회에서 새로운 화장실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며, 물산업 분야에서는 국내 공공 하수처리시설 최다 관리 기업인 티에스 케이워터와 수처리 기술설비의 선두주자인 ㈜무한 기술, ㈜로열 정공, ㈜이화 에코시스템 등이 참가한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절수 및 안심 화장실 조성 제품 특별관과 우수 수처리 조달기업관이 구성되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원시는 중점 추진하고 있는 환경 정책 및 공중화장실 개선/관리사업에 대한 홍보공간과 하수처리시설 관제시스템 원격 시연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환경 조성 및 공공위생시설 복지 실현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비즈니스 매칭 플라자를 운영하여 화장실 환경이 취약한 인도 국책사업(Clean India) 담당자를 초청하는 등 국내 화장실 제품 수출 역시 가시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