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 실버팍스, 양대면 유모차 선보여

실버팍스는 6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에 참가해 기내 반입 가능한 양대면 유모차인 헤라시스 EDGE를 선보였다.

헤라시스 EDGE는 절출형의 안전을 가진 기내반입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다. 심플한 도시 감각을 나타낸 럭셔리한 디자인 컨셉을 가진다.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원터치로 쉽게 접철 가능하며, 셀프스탠딩 기능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다.색상은 DARK GRAY, LIGHT GRAY, BLUE JEAN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특징은 브라운 가죽 손잡이와 안전가드, 충격완화 서스펜션과 부드러운 핸들링을 위한 베어링 장착, 아기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 가능한 아기보기창, 지퍼로 간단히 사용 가능한 통풍장치, 발판 각도 조정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2019 창원 생산품 전시판매전’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브랜드 홍보관 ▲강소기업 홍보관 ▲내 고장 식품산업관 ▲사회적 경제기업관 ▲DIY&리폼관 ▲줌마켓 등으로 구성돼 있다. LG전자, 한국 GM, 무학, 하이트진로, 몽고식품, 장모님 치킨 등 지역 대표기업과 해성 디에스, 라쉬반 코리아, 이엠텍, 대건테크, 꼬르 메꾸 시, 실버팍스, 가고파 힐링푸드 등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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