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엑스포 영상] 매장에서도 앱으로 주문한다? 쉽고 빠른 주문 앱 ‘에어오더’

에어오더는 4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커피엑스포(이하 서커스)’에 참가해 동명의 앱 ‘에어오더(AirOrder)’을 선보였다.

에어오더(AirOrder)는 사람이나 무인주문기 없이도 매장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도록 개발된 앱이다. 주문을 하기 위해 줄을 서거나 회원가입할 필요없이 앱을 통해 지문으로 바로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간편하다.

소비자들에게는 간편하고 사업자에게는 기기구매나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조리에만 집중할 수 있어 편하고 정확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최성준 에어오더 공동대표는 “비록 전시회 첫 날이지만 카페 운영자나 다양한 참관객들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Life Begins after Coffee’란 테마로 4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8년 서울커피엑스포(서,커,스)’는 커피, 차, 음료, 디저트 비롯해 관련 기기와 설비, 커피&티 교육 및 컨설팅이 동시 진행되는 커피전문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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