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비즈니스 콘서트] 조이펀, 인공지능 퍼스널 트레이너 ‘조이 피트니스’ 소개 예정

조이펀은 오는 9월 26일(목) 서울스마트시티센터에서 열리는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참가해 인공지능 퍼스널 트레이너 ‘조이 피트니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대표 중소기업인 ㈜조이펀(대표, 정상권)이 혼합현실 기술을 활용한 피트니스 장치 ‘조이핏(Joy Fit)’과 조이핏을 활용한 ‘조이피트니스(JoyFitness)’를 출시했다.

조이핏은 사용자가 운동을 하면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정보를 인식하기에 충분하도록 55인치의 대화면을 장착했으며, 가로 3.2m, 세로 1.8m의 넓은 인터랙션 인터페이스 및 운동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다른 유사 제품들과는 달리 사용자의 사용성 측면에서 매우 큰 장점을 가진다. 또한, 다양한 정보가 사용자에게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대형 이미지로 표현된다. 이에 덧붙여 모든 동작 하나하나 음성(音聲)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매우 친절한 코칭 환경을 제공한다.

조이피트니스는 조이핏에서 사용되는 피트니스 콘텐츠다. 조이피트니스는 전문 트레이너가 없이도 사용자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동작을 파악해 자세를 교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도자 캐릭터가 보여주는 동작을 보며 따라하고, 만약 동작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하면 트레이너 캐릭터가 정확하게 어느 부위를 어떻게 움직이라고 상세하게 말로 알려준다. 관계자는 “조이피트니스가 알려주는대로 따라하기만 한다면 부상 위험 없이 체계적인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이피트니스는 현재 약 30여종의 단위 운동이 개발되어 있으며, 4종의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운동 프로그램은 각각 「근력운동 숙련자용」과 「근력운동 일반용」, 「유산소운동 숙련자용」과 「유산소운동 일반용」이 있다. 일반용은 약 40분 정도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숙련자용은 1시간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관계자는 “조이피트니스는 앞으로 매월 10개에서 20개에 이르는 단위 운동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며, 운동 프로그램도 최대 50여개까지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조이핏은 체형 분석을 통한 체형 교정 프로그램, 체력 측정 프로그램, 다이어트 프로그램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을 2019년 안에 제공할 계획이며, 이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제공할 수 있는 매우 특화된 서비스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과 투자를 돕고 있는 SBA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AVING 뉴스가 공동 기획했다. G-VALLEY 기업을 포함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글로벌 미디어, 유튜버를 통해 알리는 행사로, 국내외 미디어 프레스피칭, 유튜버 홍보, 영상 인터뷰, 어워드, 네트워킹 등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2019 비즈니스 콘서트(SBA X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