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최대 10대 차량 전시 가능한 ‘성남 전시장’ 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경기도 성남시에 성남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성남 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 성남IC,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탄천IC 등과 인접하고 분당선 가천대 지하철역과 근접해 성남 지역뿐 아니라 위례신도시와 판교신도시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 편의성을 제공한다.

신규 오픈한 성남 전시장은 연면적 1,516.84m2(약 458.84평), 지상 2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20대의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장의 1층은 9대의 전시 차량과 3개의 컨설팅 룸을 포함한 넓은 컨설팅 존과 미디어 월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전시 차량과 핸드오버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성남 전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외관을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과 통합 디지털 세일즈 플랫폼인 ‘세일즈 터치’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최첨단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사항을 적용한 차량 내외관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해 차량 옵션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의 사양과 재고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 높은 만족도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성남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7개의 공식 전시장과 66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1,100개 이상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수입차 단일 브랜드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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