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T Korea 2019] 3D프린팅연구조합, ICT 디바이스랩 판교 FAB 소개

3D프린팅연구조합은 10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TCT Korea 2019’에 참가해 ICT 디바이스랩 FAB를 알렸다.

2016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3D프린팅연구조합은 정보통신안업진흥원의 ‘IoT 스마트 신제품 개발환경 조성,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및 중소 벤처기업까지 IoT 신제품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품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종합 기술지원센터인 ICT 디바이스랩 판교 FAB를 운영하고 있다.

시제품 제작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후 적합성을 검토하여 제작 지원하는 과정을 거친다. 비용 또한 저렴하여 시제품 제작시 재료비의 75%만 부담하면 되며 정밀 가공 추가시 원하는 재료를 준비해오면 가공비는 무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컨벤션센터사업단, VNU Rapid News이 주관하는 ‘TCT Korea 2019’는 TCT Korea 컨퍼런스, TCT Introducing Stage(신제품 신기술 홍보 세미나) 행사와 동시 진행된다. 전시 품목은 3D프린팅 적층제조 장비, 3D관련 기기 및 부품, 3D 서비스, 소재, 소프트웨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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