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 MIK] 인티비아이템 “TV 나왔던 바로 그 제품 여기 있어요”

홈페이지 캡처 사진.

미디어 커머스 기업 인티비아이템(inTVitem)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의 스타트업과 이노베이션 기업의 특별존인 유레카파크에 참가해 유행을 리드하는 특별한 마케팅 기법을 설명하며 고객층을 넓혔다.

인티비아이템은 방송에 나왔던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 등의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방송에 적절하게 활용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내 방송에 제공하는 투웨이 마케팅을 하고 있다.

블로그나 기사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드라마나 연예 프로그램에 등장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그 소식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이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찾아와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구매해 좋아하는 연예인과의 동질감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루틴을 갖고 있다.

인티비아이템은 SBS 등 지상파 방송의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제품, 현장에서 사용된 제품을 필요한 사람에게 매칭시켜주는 통로와도 같은 미디어 커머스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극 활용하면서 광고대행사들이 갖고 있지 못한 인하우스 채널을 통해 직접 판매의 장점을 구현해 가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이광일 대표는 “제작단계에서 거래가 오가는 PPL과는 달리 미술센터가 현장인 우리는 규모는 작지만 더욱 소비자 밀착형의 아이템을 거래하게 된다”며 “드라마에 사용됐던 주방용품,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한 열쇠고리 등 우리의 손을 거쳐 상당한 판매기록을 제품들이 다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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