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G-FAIR KOREA] 세리화장품, 두발의 볼륨과 탄력, 윤기를 살려주는 ‘EXSHAI CLINIC’, ‘ACHOA ONE SHOT TREATMENT REPAIR’ 등 두발미용제품 선봬

세리화장품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에 참가해 프리미엄 두발미용제품인 엑샤이 5종 클리닉과 아초아컬업 에센스, 앤클리닉 등 다양한 두발미용제품을 선보였다.

엑샤이 프리미엄 클리닉은 다량의 천연 아미노산 함유로 손상된 모발을 회복시켜주는 고기능성 클리닉 제품이다. 기존 클리닉의 경우 모발의 외부(큐티클)에만 영양을 주어 클리닉을 한다면 엑샤이 프리미엄 클리닉은 모발의 내부(콜텍스)부터 외부(큐티클)까지 단계별로 영양을 주어 손상된 모발을 단단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모발의 성분구조와 비슷한 성분을 채워주고, 특히 플러렌과 DGA, 후코이단이 함유되어 있어 모발의 굵기가 최대 1.4배까지 증가하여 건강한 모발로 개선되는 제품이다.

함께 전시한 ACHOA ONE SHOT TREATMENT REPAIR는 손상 모발을 복구시켜주는 트리트먼트로, 윤기와 보습, 볼륨과 부드러움을 모두 한 번에 회복시켜주는 제품이다. 주로 하이드롤라이즈드 케라틴과 하이드록시에틸 셀룰로스, 쌀겨오일엑기스가 함유되어 있어 모발 구조의 변형을 억제하고, 두피와 모발에 얇은 막을 형성하여 광택과 매끄러움을 첨가해주며, 두피에는 항산화 효과를, 모발에는 수분공급과 부드러움을 더해준다.

이외에도 헤어 트리트먼트와 샴푸, 컬러제와 펌제, 에센스 등 ‘ACHOA’라인과 ‘EXSHAI’라인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세리화장품은 작년에도 G-FAIR 전시회에 참가한 바 있으며, 중국, 이란, 대만 등에 수출을 진행하는 등 효과를 톡톡히 봤다. 유종식 이사는 “올해도 많은 바이어들과의 미팅이 이루어졌다”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중동 국가 등 다양한 국가의 수출을 통해 국가와 회사의 발전을 이룩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약 850개사, 1,250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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