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창업지원단, ‘자율특화프로그램’으로 수출판로를 넓힐 수 있는 G-FAIR 참여 적극 지원

성신여대창업지원단은 10월 31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인 ‘G-FAIR KOREA 2019’에 성신여대창업지원단 공동관을 조성, ‘자율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기업 14개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창업교육팀, 창업사업지원팀, 투자지원팀, 창업보육센터로 구성 되어 창업자의 발굴과 교육, 창업 준비와 창업 지원 및 보육까지 창업의 전 단계를 포함하는 체계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사업단을 통해 성신여자대학교는 여성 창업 선도대학으로서 여대생 및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하고있다.

성신여대창업지원단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기업 ‘에이나인’은 ‘G-FAIR AWARD’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창업지원단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

창업지원단 관계자는 ” G-FAIR 전시회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수출판로를 개척을 위한 기회의 장이라고 여기고 있어 여러 기업들을 참여시켰다”며”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을 G-FAIR 전시회에 참여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신여대창업지원단은 2013년 스마트 창작터의 주관, 2015년 창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사업의 주관을 통해 4년간 총 185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였고, 약 139억원에 달하는 보육 창업 기업의 신규 누적 매출을 발생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2017년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되어 창업지원단으로 승격하였다.

또한 덕성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와 연계하여 서울 동북권역 여성 창업지원 벨트를 구성하고, 그간 꾸준하게 구축해 온 ICT 기술 중심의 창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문, 사회, 예술 분야와의 융복합 창의 기업을 만들고 지원하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약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열린 ‘2019 G-FAIR KOREA’는 경기도 전국경제진흥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후원한다.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생활용품 △건축인테리어 △레저용품 △전기전자 △차량용품 △의료용품 △주방가구 △IT제품

→ ‘2019 G-FAIR KOREA (지페어코리아,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