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텟시스템즈, 미래의 코딩 ‘S/W 자동개발(로우코드)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사업 강화 추진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S/W 자동개발 플랫폼(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원천 기술 확보

-코딩 없이 다양한 분야의 PaaS 및 SaaS 어플리케이션 제작, 배포

-개발자 없이 업무전문가들만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웹/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구현

-쉽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지원

퀸텟시스템즈(대표 박성용)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S/W 자동개발(Low-Code Development)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SaaS(Software as a Service), PaaS(Platform as a Service)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노동집약 산업인 IT 서비스 시장의 변화가 시작됐다.

‘S/W 자동개발 플랫폼’의 20배 이상의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 기업은 높은 품질의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으며, 전문 특화 분야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중소/벤처기업들도 손쉽게 SaaS 솔루션 개발이 가능해졌다.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으로도 불리우는 ‘S/W 자동개발 플랫폼’은 최소한의 코딩과  메타 정보 컨피규레이션과 Process Design만으로 기업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는 개발도구로서,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의 성공적 실현을 위한 필수 요소이다.

특히, 국내 클라우드 시장은 비교적 기업들이 접근하기 쉬운 IaaS(Infra as a Service) 위주의 시장으로 성장해왔다. 반면, 비용절감 및 빠른 시장 환경 대응 등의 클라우드 도입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는 PaaS 시장은 개발자 및 기술력 부족 등으로 도입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SaaS 시장은 원천 기술의 부족 등으로 글로벌 기업들에 비해 격차가 매우 벌어져 있는 상황이며, 단시일 내에 극복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평가되어 왔다. 이러한 시장환경에서 ‘S/W 자동개발 플랫폼’의 출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시장 조사기관인 Forrester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시장 규모는 2016년 USD 2.8 Billion에서 2022년 USD 21.2 Billion로 예상하고 있으며, 최근 Gartner 보고서는 2024년 까지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약 2/3가 로우코드 개발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퀸텟시스템즈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S/W 자동개발 플랫폼’은 개발자 뿐만아니라, 특정 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업무전문가들이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설계함과 동시에 개발이 가능하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경쟁력있는 비용과 노력으로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SaaS 기반의 개발 플랫폼이라는 장점으로 인해, 지속적 진화가 가능한 형상 관리와 손쉬운 유지보수가 가능하여 TCO(Total Cost Ownership)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퀸텟시스템즈는 ‘S/W 자동개발 플랫폼’을 아마존 클라우드 기반의, 아마존 클라우드의 풍부한 기능들과 함께 제공되는 강력한 클라우드 개발 플랫폼으로 고객사과 협력사에게 서비스할 예정이다. 특히, 특정 분야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인력, 비용 및 기술 문제 등으로 SaaS 서비스 형태로의 전환이 어려웠던 기업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강력한 다양한 SaaS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퀸텟시스템즈 관계자는 “기술, 인력, 비용적인 측면에서 클라우드 전환 및 도입에 많은 제약을 받아온 기업들에게 ‘S/W 자동개발 플랫폼’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전략적 도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적극적인 외부 투자 유치 및 협력 기업들과의 제휴 등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시장 뿐만 아니라, 물리적/비용적 제약으로 인해 공략이 쉽지 않았던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이 가능해졌고, 모든 기업에서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선도 기업으로서 공격적으로 시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