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1 All Digital] 푸드앤소믈리에(Food&Sommelier), 취향에 맞는 음식과 와인을 추천해주는 스마트 폰 앱 소개

삼성전자 C랩 인사이드 소속 ‘푸드앤소믈리에’는 CES 2021에 참가해 취향에 맞는 음식과 와인을 추천해주는 스마트 폰 앱을 소개했다. 푸드앤소믈리에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와의 연구를 통해 ‘음식과 와인 조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선정했다. 음식은 △28개의 식재료 △12개의 조리법 △47개의 소스, 와인은 △바디감 △산도 △풍미 강도 △당도로 선정하고 이를 수치화했으며 이를 활용한 앱에서는 사용자에게 어울리는 와인과 음식을 추천하게 된다.

푸드앤소믈리에는 “기존에는 와인을 구매할 때 매장 직원 추천 또는 가격에 의존했다면, 향후에는 푸드앤소믈리에가 제공하는 키오스크, 스마트폰 앱, 태블릿 등을 통해 취향에 맞는 와인 또는 음식을 편리하게 선택한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방법
스마트 폰 앱을 실행한 후, 카메라로 음식 사진을 촬영한다. 음식 정보를 인식한 프로그램이 매칭 알고리즘을 활용해 매칭률이 높은 와인을 추천해준다.

한편, 글로벌뉴스 네트워크 ‘AVING’ 뉴스는 2006년부터 15년 연속 CES에 취재단을 파견해 왔으며, 가장 많은 뉴스를 전세계에 발신해 오고 있다. 또한, CES의 이슈를 인사이트하게 공유하는 CES 2021 리뷰 컨퍼런스를 1월말 개최 예정이다.

* 2019~2020년 CES 내,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알리는 MIK(MADEINKOREA) 프로젝트 진행
* 2015년부터 CES 참가 기업 중, 분야 별, 주요 제품을 선정하는 BEST OF CES 진행
* 2015년 국내 최초로 런칭한 CES 리뷰 컨퍼런스를 매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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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보도자료를 요약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