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0] 보안필름 제조업체 로이츠나인, MIK INNOVATION HOT SPOT에 공식 프로모션 파트너로 참가해

보안필름 제조업체 로이츠나인(Roits Nine, 대표 허제유)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0일까지 총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2020의 유레카파크(EUREKA PARK) MIK INNOVATION HOT SPOT에 공식 프로모션 파트너로 참여했다.

2009년부터 블루라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온 로이츠나인이 출시한 국내 기능성 필름 전문 브랜드인 에스뷰(S-view)는 모니터, 노트북, 핸드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기능성 필름을 개발해 왔다.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으며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어가고 있다.

로이츠나인은 이번 전시회에 i Phone 11, xs 스마트폰 모니터 보안필름을 갖고 나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은 각도의 변화에서도 완벽한 시각적 차단을 이뤄내는 보안필름을 통해 생활 속으로 더 다가선 보안필름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최근 65세 이상의 성인에게 실명 원인 1위로 꼽히는 황반변성을 유발하는 원인의 한 가지로 청색광(블루라이트)이 발표되면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방법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청색광은 가시광 영역 중 380~450mm에 해당하는 청색 빛으로 에너지가 가장 높으며 각막이나 수정체에 흡수되지 않아 망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며, 청색광에 장시간 노출되면 시력이 저하될 뿐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를 방해하여 수면 장애까지 올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에스뷰(S-view)에서 내놓은 ‘모니터 보안필름’은 특허 받은 ‘마이크로 루버 기술’이 적용되어 정면에서는 액정 화면이 선명히 보이며, 30도가 넘어가면 화면이 보이지 않는 사생활 보호 기술이 적용된 기능성 필름이다.

이외에도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이 함께 적용되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다.

로이츠나인 관계자는 “에스뷰 모니터 보안필름은 블루라이트 차단 기술이 적용되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해도 눈이 편안하다”며 “최근 고령자 실명 주요원인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을 유발하는 원인의 한 가지로 청색광(블루라이트)이 밝혀지면서 차단효과가 좋은 우리의 보안필름이 더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IK INNOVATION HOT SPOT의 참가기업 뿐 아니라 각 국의 글로벌 미디어, 해외바이어, 관람객 등 다양한 참석자들이 로이츠나인의 보안필름들을 체험했으며 높은 만족과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기업을 전세계에 가장 많이 알린 에이빙뉴스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 일환으로 CES 2020 스타트업존인 유레카파크(EUREKA PARK) 내, 2019년에 이어 올해도 MIK INNOVATION HOT SPOT(장소 : Sands Expo, Level 1, Hall G(Eureka Park) #52843)을 구성,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을 전세계에 알린다. CES가 가진 전시회의 장점을 고려해 참가전략 컨설팅, 홍보마케팅, 네트워킹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자, 바이어, 미디어에게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MIK 존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에이빙뉴스, 엠디인사이트 주최, 블루풋 주관으로 진행되며, 창원산업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 창업지원센터,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 성신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함께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