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흥업, NTT와 함께 엔터테인먼트형 교육용 온라인 서비스인 “라프 앤드 피스 마더”를 출시하다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요시모토 흥업이, NTT와 쿨재팬 펀드와 함께, 주식회사 라프&피스 마더를 공동 설립하여, 동명의 교육용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라프&피스 마더는, 즐기면서 배운다는 테마를 토대로, 지식과 학습을 도와주는 영상들과 실시간 참여형 온라인 교실 서비스를 제공한다. 3세~12세의 미취학자 아동들을 대상으로한 서비스로, 현재 일본에서만 제공되는 중이나,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본적으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광고나 부적절한 컨텐츠는 표시하지 않고, 조작도 간편해 아이들에게 적절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9개의 과목별로 영상, 어플리케이션, 온라인 교실이 탑재되어 있고, 새로운 독자적인 컨텐츠가 매주 공개된다. 학교나 학원과는 색다른, 프로그래밍이나 인공지능 등의 다양한 장르의 온라인 교실들 중 원하는 카테고리를 고를 수 있다.

(서비스 링크: https://www.lnp-moth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