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 기반의 소셜 게이밍 플렛폼, 파이패커가 킥스타터를 통해 얼리 어세스를 4월 6일에 시작한다

다양한 고전 게임들과 인디 게임들을, 웹브라우저에서 온라인 상의 친구들과 즐길수 있는 소셜 게이밍 플렛폼인 파이패커가, 4월 6일에 킥스타터를 시작함과 동시에 기여자들에게 얼리 어세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이밍과 비디오 채팅을 합친 이 서비스는, 공식 라이센스를 받은 고전 게임들을 인터넷 환경만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고전 게임들을 파이리더라는 게이밍 독을 통해, 파이패커에서 다른 친구들과 플레이 하는것도 가능하다. 화상 채팅 기능에는, 3D 가면이나 아바타를 띄울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수많은 게임들이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공유되어 있고, 별개의 에뮬레이터들을 찾아야 하는것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닐것이다.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 벤자민 드비안느와 쥘 테스타르라는 프랑스의 두 개발자들이 작년 3월부터 이 플렛폼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작년 12월에 10만명이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파이패커는, 오락실 게임들 부터 플레이스테이션을 아우르는 레트로 게임들을 공식적으로 탑재하는것 뿐만아니라, 코드마스터, 팀17, 인터플레이를 비롯한 퍼블리셔들과 정식적인 파트너십을 채곃라여 게임 카탈로그를 확대할 예정이다. 얼리 어세스를 시작하는 때에는 60개의 고전 게임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7일에 킥스타터가 종료한 이후 연말에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자료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