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화를 위한 영화제, 테노히라 (손바닥) 영화제가 4월 19일~24일에 개최한다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영화들의 영화제인 테노히라 (손바닥) 영화제가, 온라인 상에서 4월 19일 ~ 24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에는 스크린 상영과 수상식을, 오사카 린쿠타운의 오치아리나에서 열린다. 해당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은 두 부문으로 나뉘어져, 한명이 감독, 촬영, 편집, 각본 등을 모두 담당한 10분 가량의 작품들의 정식 부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3분 ~ 15분의 작품들의 누구든지 영화 부문으로 수상을 한다. 3월 25일 까지 무료로 작품 응모를 하며, 주최단체인 영상과 예술의 진흥재단이 심사위원회로써, 응모된 작품들 중 영화제의 정식 출품작들을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