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 협약을 통해 틱톡에 자사가 보유한 5만 3천 곡을 새롭게 제공하다

자료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

단편 영상 SNS 플렛폼인 틱톡은, 소니뮤직과의 계약을 재신함과 동시에, 소니뮤직이 보유한 일본어곡 53,000곡들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이를 통해 전년도에 제공되었던 곡 수와 합치면, 총 90,000곡들의 소니뮤직 악곡들이 제공되는것이다. 1980년대 부터 2000년대 까지의 인기차트를 휩쓴, 스즈키 마사유키, TM NETWORK 등의 아티스트들의 곡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뉴트로 트렌드가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기를 기대하고 있다. 노래나 춤 뿐만 아니라, 자연이나 아웃도어, 요리, 블로그 등, 다양한 방면의 크리에이터들이 창의력을 뽐내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는 틱톡은, 추억의 곡들을 이용한 컨텐츠들이 젊은 세대들에게 널리 인기를 얻을것이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