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시의 지역 밀착형 음식 배달 서비스, 츠나구데리가 우라와로 서비스를 확장하다

사이타마시에 소재하는 푸드가레지 주식회사가 사이타마시에서 운영하는 지역 밀착형 배달 서비스인 츠나구데리가, 3월 19일 부터 우라와구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지역상권을 위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츠나구데리는, “지역 노점 한정”, “사다리 주문 (한번의 주문으로 복수의 점포의 메뉴들을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 “보자기 배달” 등을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지역의 음식외에도, 식료품, 장인들의 수제공예품을 정성을 다해 배달하여, 지역의주민, 직장인, 음식점, 매장, 생산자를 잇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작년 12월 부터 오미야구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츠나구데리는, 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 만에 회원수 1만명을 돌파하였으며,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인한 영향을 대기업들 중심이 아닌, 지역이 힘을 합쳐 이겨내기 위한 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간토지방 최대의 업무용 식재료 유통업체인 관동식량 주식회사의 음식 전문가들이 엄선한 식재료들과, 전통시장과 지역 생산자들이 고른 제철 식재료들도 배달이 가능하다. 가맹된 노점들이 해당 서비스에서만 특별히 제공하는 “노점 진심의 도시락” 도 주문할 수 있으며, 모든 배달은 보자기에 둘러져 행해진다. 이번 우라와구로 사업 확장을 바탕으로, 사이타마 전 지역에서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를 세우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자료 사진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