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라, 비상시에 안정된 통신환경을 제공하는 무전기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다

교세라는 4월 1일 부터 일본에 서비스를 시작하는 MCA 어드밴스 통신에 대응하는 스마트폰 KC-PS701을 판매하였다. MCA 어드밴스는, 일반재단법인 이동무선센터가 제공하는, LTE 통신기술을 적용한 공동이용형의 자가무선 시스템이며, 자연재해로 인한 비상사태에 공공통신망이 문제가 발생해도 안정된 통신환경을 제공하며, 우선제어설정을 통해 중요한 통신도 도중에 끊기지 않도록 하는 통신 시스템이다. 이 통신 시스템에 대응하는 해당 기기는, 방수 및 방진 기능, 미국 국방성의 군사규격을 준수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터치스크린은 아크릴과 강화유리를 겹추어 내구도를 강화했으며,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기에 충전이 불가능한 상황에도, 여분의 배터리가 있으면 기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위치추적에 GPS외에도, GLONASS、BeiDou、Galileo、미치비키 (QZSS) 을 사용하며, 깊은 산속이나 빌딩 밀집지역 안에서도 안정된 위치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두께가 73mm에 무게가 222g으로, 견고한 내구성에 간편한 휴대성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