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 구글의 Wear OS를 탑재한 스마트 워치 G-SHOCK를 공개하다

높은 내구성과 방수성을 갖춘 아웃도어형 손목시계 브랜드인 G-SHOCK을 판매하는 카시오는, 구글의 Wear OS를 갖춘 스마트 워치 G-SHOCK 인 GSW-H1000을 5월 15일에 발매한다. 심박수 측정이 가능한 광학 센서를 갖춘것은 물론, 방위, 고도, 기압, 가속도 등을 측정하는 자이로센서와 GPS를 탑재하여, 운동에 도움을 주는 정보들을 측정할 수 있다. 컬러 디스플레이를 살린 높은 시각성을 갖춘 화면은, 다양한 정보들을 손목위에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구글의 스마트워치 운영체제인 Wear OS를 탑재하여, 구글 핏, 구글 맵 등의 안드로이드 앱들과의 연동도 가능하다. 카시오에서 제공하는 G-SHOCK MOVE 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속도나 시간등의 정보등을 촬영한 영상에 적용하여 SNS에 특화된 영상을 제작 할 수도 있다. 색상은 블랙&블루, 블랙, 레드로 3종류가 있으며, 희망가격은 88,000엔 (세금 포함) 이다.

자료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