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규모의 스트리머들과 팬들의 소통을 중시한 게이밍 SNS, 게임스페이스가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다

게임 파트너 앱을 개발하는 GAMEMATCH는, 중소규모의 스트리머들과 팬들이 함께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게이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SNS인 GameSpace의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게임매치에 의하면, 유튜브나 트위치 등의 거대 플랫폼들은 소수의 대형 스트리머들에게 다수의 팬들이 모여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리한 환경이기 때문에, 팬층이 부족한 대다수의 스트리머들은 수익을 내기 힘들다고 하였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스트리머, 팬, 그리고 게이머들이 1대1로 소통하여,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지며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인 게임스페이스가 만들어 졌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게임을 매칭할 수 있으며, 어몽어스, 모여봐요 동물의숲, PUBG, 원신을 비롯한 인기 게임들을 포함한 35종류 이상의 게임들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중소규모 스트리머들이 수익을 창출해 발전하며, 일본 국내의 게임 업계와 이스포츠 산업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끝맺었다.

자료 이미지 출처: 공식 프레스 릴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