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아이 주식회사,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참가해 자사 특허로 개발한 전선인장기 소개

[사진설명: EDI 전선인장기]

이디아이 주식회사(대표 김정훈)는 오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디아이 주식회사가 최근에 개발하여 공급하고 있는 전선인장기의 경우 주요 거래처는 국가의 전력을 생산해서 공급하는 전력회사다. 대한민국의 경우 발전과 송배전이 분리되어 있으며 송배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전력공사가 메인 거래처이며, 또한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배전시공을 도급 받아서 시공하는 전국의 약 500여개의 배전전문회사가 주요 고객이다.

또한 이디아이 주식회사에서 개발한 쐐기형 클램프는 전신주에 전선을 고정하는 장치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전력공사는 물론이고 가공선로를 취급하고 있는 철도청, 지하철 공사, 항만, 제철소 등 자체적으로 전기를 관리하고 있는 사업장 등이 주요 거래처다.

전 세계에서 간접활선공법이 가장 먼저 개발이 되고 현장에 적용된 국가는 일본이며 간접활선에서 가장 앞서 있는 일본은 간접활선과 관련된 다양한 부품, 공구, 시설장치 등을 개발을 완료하였고, 다양한 일본산 부품과 공구 들이 국내시장을 선점하여 도입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디아이 주식회사는 자사의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일본의 전선인장기 보다 앞서 안전보건공단에서 수행하는 KCs 안전인증을 획득하고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전력공사의 배전시공을 하는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공급 선점을 통하여 시장에 진입한 상태다.

이디아이 주식회사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노동과 인권에 대하여 강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전기를 사용하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간접활선 전선인장 바이패스 공법이 순차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다.”면서 “이디아이 주식회사에서 최근 개발된 전선인장기부터 시작해서 2021년은 국내시장을 타켓으로 하고 있지만 2022년 부터는 시장이 안정화 되면서 해외 전력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과 공동마케팅을 통하여 영업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주최하고 전기신문과 EXCO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품평회(종합건설사, 건축회사, 공공기관 및 발전사 전기구매담당자 초청) △세미나&포럼(컨소시엄 재직자 직무 향상교육, 전기공사기술자 양성교육 △전기안전관리 기술교육, KEC 관련 세미나, 국내 철도 운영기관 △전기기술 교류 협력회, 국가철도공단 간담회, 대한전기학회 세미나) △부대행사(온라인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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