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문이엔아이,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 참가해 스마트 전력 품질 개선장치 전시

삼문이엔아이(대표 서우석)는 오는 4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에 참가한다.

삼문이엔아이는 송변전 및 HVDC분야의 스마트 전력품질개선장치(MMC-STATCOM), 전력/배전/설비 원격감시제어분야, 배전분야 전력품질 보상장치, 디지털변전소(IED) 및 이동형 객체 영상검출장치등 AI(인공지능)분야 사업 영역은 물론 녹색산업인 신·재생에너지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스마트 전력 품질 개선장치는 기존에 장치들이 개별적, 부분적 기능을 가지고 기능 및 용량이 부족했다면, 전압강하/역률저하/고조파왜곡을 실시간 감시 및 개선이 통합적으로 가능한 지능형 전력품질 개선장치의 일체형 제품이다.

이동형 AI영상 객체 검출기는 AI가 스스로 학습하는 딥러닝 방식을 통하여 높은 정확도를 나타내며 사람이 쉽게 발견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검출할 수 있다. GPS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고 MMS를 통해 담당자가 정확한 좌표와 위험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삼문이엔아이 관계자는 “올해는 AI기반 시스템이 더욱 부상하면서 AI가 실세계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영역에서 도입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공적인 AI 도입의 장애물로 ‘낮은 AI 기술 숙련도 (56%)’ 및 ‘데이터 품질 문제 (34%)’가 지목되고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COVID-19)으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 사태로 인해 비즈니스 계획 실행 속도를 대폭 늦추고 자사의 활동 규모를 축소한 기업들이 있는 반면, 일부 기업 및 조직은 위기 극복의 수단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와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주최하고 전기신문과 EXCO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전시회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품평회(종합건설사, 건축회사, 공공기관 및 발전사 전기구매담당자 초청) △세미나&포럼(컨소시엄 재직자 직무 향상교육, 전기공사기술자 양성교육 △전기안전관리 기술교육, KEC 관련 세미나, 국내 철도 운영기관 △전기기술 교류 협력회, 국가철도공단 간담회, 대한전기학회 세미나) △부대행사(온라인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신제품 신기술 발표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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